‘스텝업’ 시리즈가 돌아온다… ‘스텝업: 브레이킹쓰루’ 21일 개봉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스텝업: 브레이킹쓰루' 포스터/사진제공=세컨드웨이브

‘스텝업: 브레이킹쓰루’ 포스터/사진제공=세컨드웨이브

‘스텝업’ 시리즈가 다시 찾아왔다. 영화 ‘스텝업: 브레이킹쓰루'(원제: Breaking Through)가 오는 9월 21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라라랜드’, ‘스텝업: 올 인’ 제작진이 선사하는 댄스 영화 ‘스텝업: 브레이킹쓰루’는 춤에 대한 열정과 꿈으로 살아가고 있는 케이시와 그의 친구들이 유튜브 댄스 비즈니스에 도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존 레전드, 마이크 잭슨, 타이 스티클로리우스 등 ‘라라랜드’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스텝업: 올 인’의 각본가 존 스웨트남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70억 명의 개성 넘치는 댄서들이 활약하고 있는 유튜브 내의 거대하고 치열한 댄스 비즈니스 세계를 소재로 해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가는 청춘들의 도전과 사랑을 그려냈다. 다양한 춤의 향연으로 인한 화려한 볼거리와 귀를 사로잡는 OST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국내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여주인공 케이시 역을 맡은 소피 아귀아르의 역동적인 포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속에서 힙합, 디스코, 로맨틱, 섹시 댄스 등 다양한 춤을 선사하는 소피 아귀아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장식한 실제 댄서 출신으로 영화 속 모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스텝업: 브레이킹쓰루’는 오늘 21일 개봉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