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남’ 김지영, 꼬꼬마에서 10대 소녀로 ‘폭풍 성장’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지영/사진제공=싸이더스HQ

김지영/사진제공=싸이더스HQ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의 김지영이 올바른 성장의 ‘좋은 예’를 선보였다. 역대 출연 드라마 현장 사진을 통해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1일(월)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꼬꼬마 비단이가 어느새 초4병의 트러블 메이커 ‘고은별’로 폭풍 성장 했습니다! 믿고 보는 연기에 요정 미모까지 겸비한 배우 김지영! 차기 대세 배우로 인정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김지영의 폭풍 성장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이 업데이트 됐다.

사진 속 김지영은 참여하는 작품마다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왔다 장보리’의 비단 역을 맡았을 당시 통통한 볼살과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자랑는 모습부터  최근엔 어엿한 소녀가 된 모습까지 폭풍 성장사가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현재 방영 중인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질풍노도의 초4병을 겪고 있는 트러블 메이커 고은별 역을 맡아 주말 비타민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