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오늘(11일) 정오 딸 이름 딴 새 미니앨범 ‘리사(LISA)’ 공개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장윤주 '리사' 앨범 커버/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장윤주 ‘리사’ 앨범 커버/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장윤주가 미니앨범 ‘리사(LISA)’를 발표한다.

‘리사’는 장윤주 딸의 실제 이름이다. 장윤주는 ‘리사’의 작사, 작곡, 연주에 직접 참여하며 그녀만의 섬세한 감성 표현을 담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니앨범 ‘리사’는 2012년 2집 앨범 이후 5년 만에 공개되는 앨범으로 ‘리사’를 포함해 ‘영원함을 꿈꾼다’, 연주곡 ‘리사 (Inst.)’까지 총 3곡이 담겨있다.

제작진은 “이번 앨범은 딸 리사의 테마와 엄마 장윤주의 테마로 나뉘어 있다. 우선 딸 리사 테마인 ‘리사’는 장윤주가 아이의 눈높이에서 깨끗하게 꿈꾸는 듯한 느낌의 노래다. 엄마 장윤주의 테마인 “영원함을 꿈꾼다”는 여전히 꿈을 꾸는 여자로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에 대한 노래로 두 노래 모두 그녀의 솔직한 감정이 가득 담겨있다”라고 설명했다.

장윤주의 미니앨범은 오늘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