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김생민X정상훈, ‘냉부해’ 11일 녹화…10월 중 방송”(공식)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김생민과 정상훈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 사진=조준원·이승현 기자 wizard333@

김생민과 정상훈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 사진=조준원·이승현 기자 wizard333@

방송인 김생민과 배우 정상훈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JTBC 관계자는 11일 텐아시아에 “김생민과 정상훈이 이날 진행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한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생민과 정상훈은 오랫동안 우정을 쌓아온 친구 사이다. 지난 1일 KBS2 ‘연예가중계’에서 정상훈은 “(김생민은) 무명 시절 공연할 때 항상 와서 돈 봉투를 준 사람”이라며 “김생민이 아니었다면 난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무명시절을 극복한 김생민과 정상훈은 KBS2 ‘김생민의 영수증’, ‘연예가 중계’와 tvN ‘SNL코리아’,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두 절친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지 또 두 사람의 냉장고에는 어떤 음식들이 담겨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