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 출신 윤현상, 오는 14일 컴백… 1년 7개월 만의 신보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사진제공=문화인

사진제공=문화인

가수 윤현상이 미니앨범 ‘애티튜드(Attitude)’를 발매한다.

‘애티튜드’는 윤현상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지난 2016년 발표된 싱글 ‘뭔가 될 것 같은 날’ 이후 1년 7개월여만에 소개되는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윤현상의 미니앨범 ‘애티튜드’는 재즈팝, 네오소울,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윤현상은 이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로써 한층 성장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애티튜드’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