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선미, 벌써 ‘가시나’…마지막 음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선미 / 사진제공=SBS '인기가요'

가수 선미 / 사진제공=SBS ‘인기가요’

‘가시나’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선미가 10일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다. ‘가시나’는 9월 둘째 주 ‘인기가요’의 1위 후보곡으로 오른다.

선미는 컴백 일주일 만인 지난주 ‘인기가요’에서 이미 1위를 차지했다. 1위 발표에 너무 깜짝 놀란 나머지 “어머, 어떡해요. 우와” 감탄사를 연발한 뒤 팬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10일 방송될‘인기가요’에서는 엑소와 이기광, 비에이피, 펜타곤이 이날 컴백 무대를 갖는다.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 엑소는 초능력 콘셉트를 업그레이드한 신곡 ‘Power’를 선보인다. 한층 성숙해져 솔로로 컴백한 이기광의 ‘What You Like’, 비에이피의 중독성 있는 휘슬 사운드 ‘HONEYMOON’과 ‘ALL THE WAY UP’, 펜타곤 리더 후이의 자작곡 ‘Like This’ 무대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현아의 ‘베베’, 빅스LR의 ‘Whisper’, NCT 드림의 ‘We Young’, 모모랜드의 ‘꼼짝마’, 빅톤의 ‘말도 안돼’, 엔플라잉의 ‘진짜가 나타났다’, 정세운의 ‘JUST U’, 온앤오프의 ‘Original’, 골든차일드의 ‘담다디’, 굿데이의 ‘Rolly’, 아이즈의 ‘다해’ 등이 전파를 탄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