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이원석 울린 ‘월드스타’는 누구?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틀트립' / 사진제공=KBS

‘배틀트립’ / 사진제공=KBS

팝칼럼니스트 김태훈과 영화 ‘상의원’을 연출한 영화감독 이원석이 쿠바에서 월드스타를 만나 눈물을 흘렸다.

오늘(9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에서 김태훈과 이원석은 쿠바 아바나의 숨겨진 장소를 소개한다. 이들은 이태곤, 강남이 소개하는 멕시코 칸쿤과 여행지 대결을 펼친다.

방송 전 공개된 스틸에서 김태훈과 이원석은 열광적인 ‘팬 모드’를 발동했다. 손뼉을 치고 앵콜을 외치고 있다. 기립해서 손뼉을 치던 이원석은 감동에 눈물까지 글썽인다. 이원석을 울게 만든 월드스타가 누구일지, 이들의 만남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날 이원석의 인생영화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촬영 장소인 나시오날 호텔에 도착했다. 둘은 우연히 월드스타의 공연이 예정됐다는 얘길 듣고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는 후문이다.

‘배틀트립’은 이날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