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배달꾼’ 구경표, 암흑 속 무리와 대치…무슨 일?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최강 배달꾼' 스틸 / 사진제공=지담

‘최강 배달꾼’ 스틸 / 사진제공=지담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고경표가 무리와 싸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일 방송된 ‘최강 배달꾼’ 11회에서 최강수(고경표)는 5년 동안 찾아다녔던 엄마를 만났다. 청춘들이 모여 차린 회사 최강배달꾼은 점점 체계를 갖춰갔다. 정가와의 신경전도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9일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최강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평소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는 최강수의 모습과는 반대되는 상황이다. 최강수는 헬멧을 무기로 휘두르고 있다. 이는 오늘(9일) 방송되는 12회의 한 장면이다. 최강수가 왜 싸움을 하게 됐는지, 현장을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최강 배달꾼’은 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극이다.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