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은 위험해’ 시우민, 살림꾼 면모부터 허당美까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MBC '이불 밖은 위험해' / 사진제공=MBC

MBC ‘이불 밖은 위험해’ / 사진제공=MBC

MBC ‘이불 밖은 위험해’가 3부작의 마지막 방송을 앞둔 가운데,

오는 10일 방송되는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조정치·이상우·용준형·시우민·박재정·강다니엘은 집돌이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우민은 설거지는 물론 청소기도 돌리며 살림꾼의 면모를 뽐낸다. 또 승부욕을 불태우면서도 내기 게임에 취약한 모습으로 허당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또 집돌이들은 다시 한 번 수구 경기에 도전한다. 시우민의 수준 높은 실력에 집돌이들은 “경기 퀄리티가 올라갔다”며 놀랐다는 후문이다. 또 휴가 내내 숙소 안 수영장에서만 놀던 집돌이들 앞에 미모의 게스트도 등장할 예정이라 궁금증을 모은다.

더불어 3회에서는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하는 다니엘의 비어 요가’, ‘박재정의 캔들 수업’ 등 휴가 동안 배웠던 취미생활을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불 밖은 위험해’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