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메인 포스터 공개…가을 로맨스 온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SBS '사랑의 온도' 포스터 /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SBS ‘사랑의 온도’ 포스터 /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메인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서현진)와 남자 정선(양세종)이 만남과 헤어짐, 재회를 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다.

공개된 2인 포스터에서 서현진가 양세종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의 설렘을 보여준다. 서울 북촌의 한옥을 배경으로 한 두 장의 포스터는 연인의 행복한 순간을 담아 로맨틱한 감정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4인 포스터는 서현진·양세종·김재욱·조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 작가인 현수와 홍아(조보아), 레스토랑 굿스프의 셰프와 투자자인 정선과 정우(김재욱) 등 인물 간의 다양한 관계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관계자는 “배우들이 포즈를 잡을 때마다 들리는 ‘예쁘다’, ‘잘생겼다’ 소리에 웃음이 터져 나오는 현장이었다. 2인 포스터를 촬영할 땐 서현진이 양세종의 이름을 외치며 리드했다”고 말했다. 또 “서현진·양세종의 추가 포스터와 양세종·김재욱을 비롯한 굿스프 셰프들의 단체 포스터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사랑의 온도’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