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포케이, 팬들 향해 “SNS 채널 이름 지어주세요”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투포케이(24K)/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투포케이(24K)/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그룹 투포케이(24K)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투포케이 진홍은 8일 오후 한강 공원에서 방송된 네이버 브이(V) 라이브를 통해 “최근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왔다”며 “휴가를 받았는데 멤버들이 나 빼고 모두 잘지내 보여서 급하게 다녀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코리는 새로 개설한 브이 라이브 채널을 언급하며 “팬분들이 채널 제목을 지어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채택된 제목의 팬에게 “애장품을 선물하자”라고 입을 모았다. 이후 “영상 통화 혹은 멤버들의 손편지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해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