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블리네’ 야노 시호, 우는 딸 사랑 향해 단호한 한 마디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SBS '추블리네가 떴다!' 야노시호 / 사진제공=SBS

SBS ‘추블리네가 떴다!’ 야노시호 / 사진제공=SBS

SBS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야노시호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2일 방송된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야노 시호가 혼자 놀고 싶어 울음을 터트린 사랑이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다정한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오는 9일 방송에서는 단호하게 사랑이를 대하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촬영 당시 야노 시호와 사랑이는 씨름 훈련을 위해 캠프장에 간 추성훈을 따라갔다. 사랑이는 추성훈을 기다리는동안 씨름 감독 벌드의 딸인 몽골 소녀 미키와 줄넘기 대결에 나선다.

하지만 줄이 자꾸 발에 걸려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자 사랑은 속상함에 눈물을 흘린다. 지금까지 온화한 교육법을 보인 야노 시호는 전과 다르게 사랑이가 눈물을 터뜨리자 달래주기는커녕 단호한 한 마디를 던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과연 야노 시호가 울고 있는 딸 사랑이에게 던진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그 내용은 오는 9일 오후 6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