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심 파워’ 한혜진, 광고계 섭렵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광고계에서 맹활약 중인 모델 한혜진

사진=광고계에서 맹활약 중인 모델 한혜진

모델 한혜진이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한혜진은 뷰티, 전자제품, 골프웨어, 음료, 렌즈 등 10개의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한혜진은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다. 시니컬한 모델의 모습 이면에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화려한 입담도 지녔다.

여기에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돼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로 꼽히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광고계에서도 한혜진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