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연, ‘아르곤’ 출연…메인작가 남연정役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박수연 / 사진제공=BF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수연 / 사진제공=BF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수연이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에 출연한다.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다. 박수연은 메인작가 남연정 역을 맡았다.

박수연은 MBC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이상적인 담임선생님 역으로 출연했고 현재 방송 중인 OCN ‘구해줘’에서는 정의로운 시골 순경 최경혜 역으로 열연 중이다. ‘아르곤’에서는 기존에 보여줬던 캐릭터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르곤’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