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손지창 녹화 마쳤다…9월 중순 방송”(공식)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JTBC '슈가맨' 방송 캡쳐

/사진=JTBC ‘슈가맨’ 방송 캡쳐

배우 오연수에 이어 그의 남편 손지창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미운 우리 새끼’는 7일 텐아시아에 “손지창 씨가 지난 6일 녹화를 마쳤다. 방송은 오는 17일, 24일 2주에 걸쳐서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오연수가 지난 6월에 출연해 “손지창은 혼자 밥 먹을 일이 거의 없다. 물 떠마시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또 오연수는 “결혼 초 선물을 했는데 손지창이 이를 바꿨다”며 “아기 아빠가 만약 이 자리에 나오면 혼 좀 내달라”고 어머니들에게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지창이 출연해 어머니들과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