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데뷔작 ‘접속’ 특별 상영 및 GV 참석…’데뷔 20주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전도연

배우 전도연

배우 전도연이 오는 13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S에서 상영되는 영화 ‘접속’을 위해 GV 행사에 참여한다.

1997년 9월 13일에 개봉해 올해로 개봉 20주년을 맞는 ‘접속’은 PC통신을 매개로 서로 모르는 남녀가 대화를 주고 받으며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상처를 어루만지면서 서로에게 빠져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도연의 데뷔작이다.

이날 GV에는 전도현 외에도 ‘접속’ 제작사인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 분장실장을 맡았던 송종희 실장이 참석해 관객들과 영화에 대해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 GV는 카카오TV 롯데시네마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특별 상영회 및 GV 행사가 진행되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S는 세계 최초 영사기가 없는 LED 스크린이 도입된 상영관이다. 기존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 등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기술이 도입돼 극강의 화질과 완벽한 실재감을 자랑한다.

‘접속’ GV 시사회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롯데시네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