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맞아?”…’이름 없는 여자’ 최윤소, 대기실 밝히는 비하인드 공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이름 없는 여자' 최윤소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이름 없는 여자’ 최윤소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 출연 중인 배우 최윤소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최윤소는 ‘이름 없는 여자’에서 끝도 없는 악행을 저지르며 극을 긴장감 있게 끌고가는 구해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7일 공개된 사진 속 최윤소는 극 중 악녀 이미지를 지우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구해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최윤소가 열연 중인 ‘이름 없는 여자’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