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분식집’ 장문복·주진우·김태민, 더보이즈 응원차 깜짝 방문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꽃미남 분식집' 캡처

/사진=’꽃미남 분식집’ 캡처

신인 보이그룹 더보이즈의 단독 리얼리티 ‘꽃미남 분식집’에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멤버 주학년과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함께 출연한 장문복, 주진우, 김태민이다.

‘꽃미남 분식집’ 3회는 지난 6일 MBC뮤직과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동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분식집 개장을 앞두고 영업을 준비하는 더보이즈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꽃미남 분식집’은 사전 홍보 행사에만 1000여 명의 팬들이 몰렸다. 더보이즈는 “일이 커졌다”며 놀라워하다가도 “살면서 이렇게 많은 환호성은 처음 받아봤다”고 팬들에 고마워했다. 더보이즈는 십센치의 ‘아메리카노’, 박명수·제시카의 ‘냉면’을 부르고 직접 만든 떡볶이와 음료 시식회를 여는 등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행사가 끝난 뒤 멤버들은 ‘떡볶이를 부탁해’라는 이름으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더보이즈의 메인 셰프 케빈과 ‘떡볶이 신동’이라 불리는 주연이 맞붙었다. 막상막하의 대결 끝에 승리는 주연에게 돌아갔다. 케빈은 “주연이가 소스도 직접 만들었고 정성을 들였다”고 칭찬했다.

개업을 하루 아둔 날, 더보이즈는 매장을 찾아 영업 시뮬레이션에 임했다. 이때 멤버 주학년을 놀라게 한 손님들이 등장했다. 바로 ‘프로듀스101’ 시즌2 동기인 장문복, 주진우, 김태민이 방문한 것이다.

이들은 ‘꽃미남 분식집’ 영업점검을 위해 투입된 특수 요원으로, 메뉴 주문, 서비스, 팀워크 등 더보이즈의 영업력을 확인하기 위해 나섰다.

‘꽃미남 분식집’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뮤직과 더보이즈 공식 V채널에서, 11시에는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방송 이후에는 멜론과 원더케이(1theK) 주요 채널로 다양한 스페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