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X폴킴, 신곡 ‘사람이’ 녹음 현장 공개…’훈내 폴폴’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정동하와 폴킴의 듀엣곡 '사람이' 녹음현장 / 사진제공=에버모어뮤직

정동하와 폴킴의 듀엣곡 ‘사람이’ 녹음현장 / 사진제공=에버모어뮤직

정동하와 폴킴의 신곡 ‘사람이’ 녹음실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에버모어뮤직은 7일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오는 8일 발매 예정인 정동하와 폴킴의 듀엣곡 ‘사람이’ 녹음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하와 폴킴은 악보를 바라보며 서로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폴킴이 두 손을 공손히 모은 채로 정동하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두 남자의 훈훈한 녹음실 현장 사진 공개로 인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8일 오후 6시 공개가 확정된 신곡 ‘사람이’는 정동하가 솔로로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정식 발매하는 듀엣곡으로 9월 말 발매 예정인 앨범에 앞서 선보이는 곡이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듀엣으로 참여해 정동하의 독보적인 보이스에 다채로운 감성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동하는 수원, 인천, 청주, 광주, 울산, 안양에서의 2017 전국투어 콘서트 ‘THE ARTIST:소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춘천, 대구, 전주, 김해,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