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흥행 질주’ 시작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 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 개봉과 동시에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지난 6일 관객수 14만 3,568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