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출신 김수현, ‘란제리 소녀시대’로 본격 연기 행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신예 김수현 / 사진제공=미스틱

신예 김수현 / 사진제공=미스틱

신예 김수현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에 출연한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발랄하고 발칙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김수현은 김기려 역을 맡아 실감나는 사투리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수현은 지난해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어 그룹 세븐틴 보컬 유닛이 참여한 2016년 ‘월간 윤종신’ 2월호 ‘초콜릿(Chocolat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오는 11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