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황혜영 “블루투스? 선 있어야 한다”..허당美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사진=SBS ‘싱글와이프’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싱글와이프’ 방송화면 캡처

그룹 투투 황혜영이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를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다.

6일 방송된 ‘싱글와이프’에서는 친구들과 오키나와 여행을 떠나는 황혜영의 모습을 담았다.

여행을 위해 공항으로 이동을 하던 황혜영과 친구들은 들뜬 마음에 “노래가 듣고 싶다”고 바랐다. 이 과정에서 황혜영은 무선 연결 시스템 블루투스(Bluetooth)를 두고 “선이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남편 김경록은 “아내와 친구들이 자신의 일터에서는 능력 있는 사람들인데, 그 외에는 허당”이라고 안타까워 했다.

황혜영은 “남편이 아이를 낳기 전, 아이 앞에서 말을 많이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회상했고, 이를 들은 황혜영의 친구들은 격하게 공감해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