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간장’ 도희, 첫 대본 리딩 현장 포착 ‘여전히 러블리’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매니지먼트 구

/사진=매니지먼트 구

SBS플러스 드라마 ‘애간장’에 출연하는 배우 민도희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6일 ‘애간장’ 첫 대본 리딩에 참여한 민도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수수한 모습으로 대본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애간장’은 판타지 추리 로맨스로, 첫사랑을 10년간 잊지 못하는 주인공이 타임슬립으로 10년 전으로 돌아가 과거의 자신과 첫사랑 사이의 황당한 삼각관계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민도희는 ‘애간장’에서 쿨하지만 순수한 낭만을 지닌 캐릭터 장소라 역을 맡았다.

‘애간장’은 오는 12월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