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빵집’ 김국진, “내가 빵의 원조”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시골빵집' 포스터/사진제공=TV조선

‘시골빵집’ 포스터/사진제공=TV조선

 

1990년 대 큰 인기를 끈 ‘국찐이빵’의 주인공 방송인 김국진이 다시 ‘빵’에 도전한다.

오는 7일 오후 11시 첫 회 방송을 앞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시골빵집’은 연예인들이 한적한 시골에 모여 빵집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시골빵집’ 측은 “김국진은 ‘빵의 원조는 나야 나’라고 외치며 제빵에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어설픈 면을 드러낸다”며 “김국진이 ‘시골빵집’에 도전한 이유는 바로 어린 시절 어머니가 만들어 준 추억의 ‘가마솥 장작불 찐빵’을 재현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국진은 김갑수, 이수경, 김종민과 함께 경상남도 함양에서 직접 만든 빵을 판매하며 ‘시골빵집’을 운영한다”고 기대를 높였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