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가요제’ 박상철 “‘전국노래자랑’ 통해 가수 데뷔”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KBS1 '가요무대'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1 ‘가요무대’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박상철이 “‘전국노래자랑’으로 가수가 됐다”며 MC 송해와의 인연을 밝혔다.

박상철은 6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제1회 종로 송해가요제(이하 송해가요제)’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을 때부터 송해 선생님과 인연”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상철은 “송해 선생님이 최고의 MC, 노래 부르는 가수로 100세, 150세까지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기네스북에 오르셨으면 좋겠다. ‘송해가요제’가 무조건 대박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송해 가요제’는 가요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온 송해의 뜻을 잇기 위한 가요제로 가수의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등용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금은 대상 5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이며 수상자는 음반 취입 및 대한 가수협회 인증서가 수여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