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면’…솔로가수 윤아가 온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윤아, '바람이 불면'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윤아, ‘바람이 불면’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솔로곡 ‘바람이 불면’을 발표한다.

8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바람이 불면’은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 시즌 2의 23번째 곡이다.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이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바람이 불면’은 윤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아름답고 행복했던 추억을 가사로 풀었다. 여기에 듣기 편한 기타 사운드와 윤아 특유의 미성이 어우러져 올 가을 시즌송으로 사랑받을 전망이다.

‘바람이 불면’은 그간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KBS2 ‘태양의 후예’ SBS ‘괜찮아 사랑이야’ ‘피노키오’ 등 인기 드라마 OST를 만들어온 실력파 로코베리이 코난이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음워 공개에 앞선 오늘(6일) 오후 6시에는 ‘바람이 불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윤아는 현재 MBC ‘왕은 사랑한다’를 통해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