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생일 축하해!”…B1A4가 ‘맨홀’ 촬영장에 보낸 깜짝 선물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B1A4 바로 인스타그램

/사진=B1A4 바로 인스타그램

보이그룹 B1A4(비원에이포)가 멤버 바로에게 특별한 생일 선물을 보내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바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 우리 멤버들 밖에 없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석태를 마나면 때려주세요, 생일빵’이라고 적힌 현수막 옆에 서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그의 뒤로 각종 음료와 간식들이 적힌 메뉴판이 보인다.

이는 B1A4 멤버들이 바로 몰래 준비한 깜짝 생일 선물이다. 바로가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맨홀’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낸 것. 관계자는 “B1A4 멤버들의 선물 덕분에 바로는 물론, ‘맨홀’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가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바로는 멤버들을 향해 “너무 고맙고, 촬영 잘 마친 뒤 맛있는 것 사겠다. 고맙다”며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