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독일 3인방, 경주 역사에 제대로 빠졌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여행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독일 친구들이 경주투어의 첫 일정으로 경주에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 불국사와 대릉원을 방문한다.

불국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을 정도로 훌륭한 문화양식을 자랑하며 대표 건축물로는 석가탑과 다보탑이 있는 곳으로 경주투어의 관광 필수코스이다. 처음으로 불국사를 둘러본 독일 친구들은 “서울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다”, “여기가 관광지 핫플레이스 같아”라 말하는 등 불국사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대릉원을 방문한 친구들은 옛 왕의 무덤들과 연못을 직접 본 후 “정말 아름답다. 이상세계 같아“라며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대릉원에 있는 무덤 중 한 무덤을 바라보며 보통의 관광객과는 다른 관점에서의 폭풍 질문을 던져 다니엘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를 본 MC들은 “정말 저런 걸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구나!”, “생각지도 못한 발상이다“라 말하며 독일 3인방의 다른 관점에 다시 한번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