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챔피언’ 주연 낙점…’열일’ 이어간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마동석 / 사진제공=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배우 마동석 / 사진제공=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배우 마동석이 영화 ‘챔피언’ 출연을 확정했다.

‘챔피언’은 팔씨름을 소재로 한 남성성과 감동이 살아있는 휴먼 드라마다. 웹드라마 ‘연애세포’ 등을 연출한 김용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마동석은 최근 SNS를 통해 “팔씨름을 소재로 한 영화를 준비 중이다. 훈련을 도와주는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마동석은 ‘챔피언’ 외에도 2017년 한 해에만 ‘범죄도시’ ‘부라더’ ‘곰탱이’ ‘원더풀 라이프’ ‘신과 함께’ 등 다수의 영화에 참여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또 한번의 새로운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

마동석은 현재 ‘곰탱이’ 촬영 중이며 오는 10월 4일엔 ‘범죄도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