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분식집’, 영업 시작 D-1… 주학년 여자친구 깜짝 손님으로 등장?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꽃미남 분식집'

사진=MBC에브리원 ‘꽃미남 분식집’

MBC에브리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꽃미남 분식집’의 D-day가 다가왔다.

정식 개업을 하루 앞둔 더보이즈 멤버들은 손님 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인테리어가 끝난 ‘꽃미남 분식집’ 현장을 찾아 영업 시뮬레이션을 시작했다. 그토록 기다려왔던 정식 개업이지만 막상 내일부터 현실 영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멤버들은 좀처럼 긴장감을 감추지 못 했다.

그런 더보이즈를 응원하기 위해 깜짝 손님들이 방문했다. 특히 갸냘픈 몸매에 긴 생머리로 뒷모습만 봐도 훈녀포스를 풍기며 ‘주학년 여자친구’라고 불리는 깜짝 손님의 방문에 현장에 있는 관계자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더보이즈 멤버들은 손님들의 정체를 미리 알았다면 레드카펫은 깔지 못하더라도 ‘췍길’은 깔았을 것이라며 무척 아쉬워했다고.

‘꽃미남 분식집’은 6일 오후 8시 30분 MBC뮤직, 더보이즈 공식 V채널과 밤 11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