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텐아시아 개편

<텐아시아>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텐아시아>가 2013년 봄을 맞아 사이트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텐아시아>는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미디어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4월 28일 서비스가 개편되어 국문 영문 일문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세계 어디서나 한국의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소식을 한 자리에서 보실 수 있게 됩니다.

국내 법규와 개인정보 관련된 정책으로부터 자유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존 회원 여러분의 정보는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께서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아이디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텐아시아> 사이트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 회원 정보는 안전하게 삭제 처리를 마쳤습니다.

개편된 <텐아시아> 사이트는 시각적으로 보다 편안한 디자인으로 변화를 꾀했고, 카테고리를 새롭게 분류했습니다. ‘10Style’에서는 <텐아시아>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코너들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칼럼 기획코너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의 맛깔스런 인터뷰들은 ‘Interview’에 모아놓았습니다. ‘TV’ ’Movie’ ‘Music’ 각 분야에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적인 시선을 느껴 보시기 바라며, 관련 기사들을 함께 볼 수 있는 서비스가 강화되었으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