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황석영, “광주는 자기 반성의 가치”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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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 황석영 작가가 출연해 광주민주화운동을 통해 민주주의를 조명한다.

오는 6일 방송될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황석영 작가는광주가 흘린 피의 대가로 주어진 것이 민주주의라며 “광주 민주주의야 말로 늘 돌아봐야 하는 자기 반성의 가치일 뿐만 아니라 지금도 늘 유념하고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황석영 작가는 5.18 광복부터 6.25 전쟁, 4.19 혁명, 5.16 쿠데타 등 한국의 역사적 사건부터 천안문 사태와 베를린 장벽 붕괴 등 세계의 역사적 사건까지 목격해 ‘근현대사의 산증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인물이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30분 방송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