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돌아온 나훈아, 단콘 7분 만에 매진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제공=나훈아 드림콘서트 측

/ 사진제공=나훈아 드림콘서트 측

가수 나훈아의 단독 콘서트 ‘드림 콘서트’가 7분 만에 매진됐다.

5일 오전 10시 예스 24를 통해 티켓 판매가 시작된 나훈아의 ‘드림 콘서트’ 서울 공연이 7분 만에 매진됐다.  이어 부산, 대구 공연도 매진돼 나훈아와 그의 공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입증됐다.

‘드림 콘서트’는 나훈아가 데뷔 40주년 콘서트 이후 11년 만에 여는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 투어의 일환이다.

나훈아 소속사는 매진 직후 홈페이지를 통해 “나훈아 드림콘서트 서울 공연은 7분 만에 전석 매진됐습니다. 팬들의 많은 성원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글을 올렸다.

나훈아의 ‘드림 콘서트’는 11월 3~5일 서울 올림픽홀, 11월 24~2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2월 15~17일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