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친구의 연애’, 新 남사친X여사친 8인 등장…”예측 불허”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내 사람친구의 연애' / 사진제공=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 / 사진제공=Mnet

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이하 ‘내사친’)’에 새로운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를 뜻하는 신조어)과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를 뜻하는 신조어)이 등장해 예측 불허 로맨스를 펼친다.

5일 방송될 ‘내사친’에서는 새로운 남사친과 여사친 여덟 명이 입성해 서로를 알아간다. 5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여사친, ‘내사친’ 몰카 영상에 등장했던 훈훈한 외모의 남사친, 강렬한 눈빛이 남다른 남사친 등이 소개됐다.

‘내사친’ 제작진은 “5화에서는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갖춘 3기 멤버들이 찾아올 예정”이라며 “친구와 연인 사이를 넘나드는 러브 라인은 제작진도 예상할 수가 없었다. 이들의 진짜 로맨스가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기 충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5일 방송될 ‘내사친’에서는 지난 2주간 남사친X여사친 2기 여덟 명의 최종 선택 결과도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정채경에게 꾸준히 마음을 보여온 강민석은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류현준은 김수민, 정채경 두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할지, 이해성은 김가연과 윤아림 중 어느 쪽에게 마음이 기울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영.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