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태민, 첫 단독 리얼리티 ‘엑스트라 캠’ 7일 첫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태민 첫 리얼리티 예고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태민 첫 리얼리티 예고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 태민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7일 첫 방송을 내보내는 단독 리얼리티 ‘더 태민:엑스트라 캠(the TAEMIN:Xtra cam)’을 통해서다.

‘더 태민:엑스트라 캠’은 7일부터 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네이버 V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

‘더 태민:엑스트라 캠’에는 지난 7월 열린 일본 부도칸 솔로 공연과 SM타운 라이브 서울 공연, 8월에 열린 국내 첫 솔로 콘서트 등을 준비한느 태민의 모습이 담긴다. 이 외에도 그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만날 수 있다.

첫 방송이 끝난 뒤인 오후 10시에는 같은 채널에서 스페셜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태민은 일본 드라마 ‘파이널 라이프 – 내일, 네가 사라져도’를 통해 배우로 도전에 나선다. 이는 8일 0시 아마존 프라임에서 첫 공개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