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월화극 1위 굳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SBS '조작' 25회 방송 캡쳐

SBS ‘조작’ 25회 방송 캡쳐

SBS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조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1부 10.0%, 2부 11.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부 방송분이 기록한 9.9%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2부 방송분 수치는 동일했다.

‘조작’에서는 스플래시 팀이 거짓 기사를 썼다고 비난을 받았다. 한무영(남궁민)은 권소라(엄지원)에게 “어떻게든 뒤집을 테니까 절대로 흔들리지 말라”고 다잡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왕은 사랑한다’ 1부는 5.7%, 2부는 6.0%를 기록했고 KBS2 ‘학교 2017’은 4.1%를 기록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