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모욕 가사 논란’ 블랙넛,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블랙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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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키디비를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로 피소된 블랙넛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됐다.

블랙넛은 앞서 수차례 자신의 가사에 키디비를 언급하고, 그를 성적으로 모욕하는 내용을 써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키디비는 6월 성폭력범죄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 음란)과 사이버 모욕죄 등의 혐의로 블랙넛을 고소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