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국내 선주문 105만장 이어 美 아마존 예약판매 6일째 1위…’기대UP’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미국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서 음반 부문 베스트 셀러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미국 아마존에서 음반 부문 베스트 셀러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LOVE YOURSELF 承 ‘Her'”가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 6일째 예약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새 앨범 예약판매를 실시해 국내에서만 총 105만 1546장의 선 주문량을 기록했다. 이어 8월 29일 오전 7시(한국시간)부터는 아마존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했다. 이후 3시간 만에 음반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6일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는 한국 가수로는 처음이다. 정식 유통 경로를 거쳐 사전 예약 판매를 한 것도 방탄소년단이 처음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