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허’, 초연 기념 ‘타임세일’..”관객 저변 넓힌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뮤지컬 '벤허' 포스터 / 사진제공=뉴컨텐츠컴퍼니

뮤지컬 ‘벤허’ 포스터 / 사진제공=뉴컨텐츠컴퍼니

뮤지컬 ‘벤허'(연출 왕용범)가 티켓 예매율 1위를 기념하기 위해 ‘타임세일’을 한다.

4일 ‘벤허’ 측은 “창작 초연으로 성공적인 개막을 자축하는 동시에 개막 이후 10일간 ‘벤허’에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관객들을 위해 ‘초연 기념 타임세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타임세일’은 오는 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전 좌석을 정상가의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다. 1인당 총 4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오는 5일부터 29일까지의 공연이다.

‘벤허’는 작가 루 월러스(Lew Wallace)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유다 벤허의 삶을 엮은 작품이다. 유준상, 박은태, 카이, 민우혁, 최우혁, 아이비, 안시하, 서지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