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 오대환, 식욕 자극 자장면 먹방 펼친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시골경찰’의 공식 먹방 요정 오대환 순경이 자장면 먹방을 펼쳤다.

4일 방송되는 ‘시골경찰’ 8회에서는 무더위 속 힘든 근무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하는 시골경찰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진안 치안센터 소속 순경들은 점심식사로 중국음식을 배달시켜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

특히 오대환은 ‘시골경찰’의 공식 먹방 요정 답게 자장면에 자신만의 레시피를 더해 더욱 맛깔 나는 자장면을 만들어냈다. 오대환의 특제 자장면을 맛본 신현준 역시 엄지를 치켜 들며 “너무 맛있다”는 감탄을 내뱉었다.

이어 오대환은 급기야 자신의 그릇을 비우다 못해 남은 볶음밥을 자장면에 비벼 먹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오대환, 신현준, 최민용, 이주승, 네 명의 순경은 열심히 일한 뒤 먹는 꿀맛 같은 자장면에 행복한 먹방을 선사할 예정.

‘시골경찰’은 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