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란제리 소녀시대’ 이어 ‘애간장’ 출연 확정… 하반기 활약 예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도희/사진제공=매니지먼트 구

도희/사진제공=매니지먼트 구

배우 도희가 SBS 플러스 드라마 ‘애간장’에 캐스팅 됐다.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도희가 ‘애간장’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최근 KBS2 ‘란제리 소녀시대’ 출연 소식을 알린 도희는 뒤이은 ‘애간장’ 합류로 하반기에 활발한 활약을 예고했다.

‘애간장’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추리로맨스. 첫사랑을 10년간 잊지 못하는 주인공이 타임슬립으로 10년 전으로 돌아가 과거의 자신과 첫사랑 사이의 황당한 삼각관계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극 중 도희는 사랑보다 우정을 중시하는 의리파 장소라 역을 맡았다. 쿨하지만 순수한 낭만을 지닌 캐릭터.

‘애간장’은 8월 말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12월에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