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 보디가드’, 개봉 5일째 박스오피스 1위… ‘청년경찰’ 2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포스터/사진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포스터/사진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개봉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는 지난 3일 21만 1831명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총 누적 관객수는 77만 6870명이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라이언 레이놀즈)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사무엘 L. 잭슨)를 의뢰인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코믹액션물이다.

2위는 ‘청년경찰’이 차지했다. 10만 7465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 537만 7608명을 기록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