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채시라 “17살 딸, 엄마-아빠 닮아 벌써 키 172cm”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채시라가 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는 채시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채시라는 이야기를 나누던 중 “딸이 벌써 17살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그 애기가 벌써 17실이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채시라는 “신동엽 씨가 예전에 집에 놀러와서 술 취한 상태로 딸에게 마술을 보여주기도 했다”라고 말했고 “엄마 아빠를 닮아 키가 172cm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