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엑소, 리패키지 앨범으로 다시 돌아온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EXO)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THE WAR: The Power of Music’(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이 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엑소의 리패키지 엘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빌보드는 “엑소가 9월 초 리패키지 앨범으로 돌아온다. 다양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엑소의 세계관을 다시 한번 짚어볼 수 있어 ‘The War: The Power of Music’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엑소는 앨범 발매에 앞서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오늘(2일)은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찬열의 불(Fire), 백현의 빛(Light) 초능력을 시각화한 모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엑소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THE WAR: The Power of Music’은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