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남양주시 홍보대사 위촉…”실제 남양주시민으로 더 뜻깊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김대희 /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김대희 /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개그맨 김대희가 경기도 남양주시 홍보 대사에 위촉됐다.

김대희는 1일 오전 열린 경기도 남양주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패를 수여받았다.

김대희는 전입시민 환영 포토존 촬영을 시작으로 시의 주요 행사와 각종 홍보 콘텐츠 제작에 함께하며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대희 포토존은 남양주의 16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설치된다.

김대희는 “실제 남양주시에 살고 있는 시민으로서 더 뜻깊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좋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남양주시의 다양한 활동과 발전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김대희는 남양주시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명예 학교전담 경찰관’을 비롯해 공정무역 홍보 대사,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 홍보 대사 등을 통해 공익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다.

김대희는 현재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대화가 필요해 1987’과 MBN ‘한 지붕 네 가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