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배달꾼’ 채수빈 VS 고원희…고경표 두고 삼각관계 형성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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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금토드라마최강 배달꾼’ (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에서 고경표의 그녀들이 드디어 만난다.

최강 배달꾼제작진은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강수(고경표), 이단아(채수빈), 이지윤(고원희)이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수-단아-지윤의 삼각관계의 시작이 그려졌다강수와 단아는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며 거리를 좁혀갔고 강수를 향한 지윤의 짝사랑도 깊어졌다. 특히 지윤은 강수가 단아를 위해 준비했던 원피스를 자신의 것이라고 착각해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문제의 원피스를 입고 지윤이 강수를 찾아오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앞으로 강수를 두고 두 여자가 펼칠 미묘한 감정싸움을 예고했다.

제작사 ()지담은지윤과 단아는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며 “두 여자 사이에 끼게 된 강수가 어떤 일을 겪게 될지 앞으로 이들의 관계에 대해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단아와 지윤의 불꽃 튀는 첫 만남을 담은최강 배달꾼’ 9회는 오늘(1 11시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