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세계관, 다채롭게 즐긴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엑소 시우민, 첸 티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엑소 시우민, 첸 티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THE WAR: The Power of Music)’으로 새로운 세계관을 전개한다. 이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앨범 패키지까지 기획했다.

5일 발매되는 ‘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에는 멤버들을 캐릭터로 만든 그래픽 노블 형태의 콘텐츠가 포함된다.

그래픽 노블은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으로,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화려한 작화가 특징인이다. 이번 앨범에 삽입된 미니 콘텐츠를 시작으로 엑소는 세계관을 담은 또 다른 그래픽 노블을 추후 공개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엑소는 1일 시우민의 빙결(Frost), 첸의 번개(Thunder) 초능력을 시각화한 모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타이틀 곡 ‘파워(Power)’를 비롯한 ‘스위트 라이스(Sweet Lies)’ ‘부메랑(Boomerang)’ 등 3개 신곡이 추가 수록됐다.

엑소는 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신곡 ‘파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