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2’ 하메들이 바바리맨과 마주친다면?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배우 한예리·한승연·박은빈·지우·최아라가 바바리맨을 만난다. JTBC 금토드라마청춘시대2’ (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에서다.

제작진이 미리 공개한 3회 에필로그 스틸 것에는 바바리맨을 만난 이들의 리액션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윤진명(한예리), 정예은(한승연), 송지원(박은빈), 유은재(지우), 조은(최아라)는 인적 없는 골목길에서 바바리맨과 정면으로 마주친다.

진명은 벨에포크의 공식철의 여인답게 바바리맨을 보고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다. 데이트 폭력을 겪어 남자에 대한 두려움이 남아 있는 예은은 얼굴을 가린 채 주저앉았다. 평소 19금 농담을 남발하는 지원은 사뭇 진지한 얼굴로 바바리맨을 응시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충격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은재와 감정을 읽을 수 없는 조은의 모습은 전후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청춘시대2’에서는 매회 본편 방송 이후 주인공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에필로그가 공개된다”며이들이 바바리맨을 왜 만나게 된 건지는 3회 에필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1일 밤 11시 방송되는 ‘청춘시대2’ 3회에서는 이들이 바바리맨을 만난 이유와 함께 조은의 벨에포크 입성 이후 본격적 이야기가 전개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