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뮤직뱅크’서 신곡 ‘담다디’ 최초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골든차일드가 1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담다디’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인피니트, 러블리즈가 속한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7년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 골든차일드는 이날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담다디’와 수록곡 ‘씨(SEA)’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담다디’는 밝고 청량한 느낌의 댄스곡으로 골든차일드만의 순수함과 열정을 담았다. 함께 선보이는 ‘씨’는 멤버들의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곡이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골든차일드가 ‘뮤직뱅크’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진다. 음악 방송은 물론 다양한 방송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골든차일드는 ‘뮤직뱅크’에 이어 오는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