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남’ 최수영X온주완, 아찔한 동침 포착…’기대UP’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 출연하는 배우 최수영과 온주완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 출연하는 배우 최수영과 온주완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 연출 주성우, 이하 밥차남)가 첫 방송을 앞두고 최수영-온주완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밥차남’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동거를 연상시키는 최수영과 온주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한 침대에 누워있어 시선을 끈다. 온주완은 잠이 든 최수영을 묘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으며 아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최수영은 충격을 받은 표정이다. 온주완을 쿠션으로 사정 없이 내려치는 최수영의 모습까지 공개돼 ‘밥차남’이 시작부터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밥차남’은 아내의 갑작스러운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이 행복한 가정을 되찾는 과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이다. 최수영은 대기업 취업준비생 이루리 역을, 온주완은 성공보다 행복이 우선인 정태양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극중 현시대 청춘의 사랑과 결혼을 보여 줄 예정이다.

‘밥차남’은 오는 9월 2일 오후 8시 35분 처음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